16년간 데이터·마케팅·경영의 최전선에서 시장으로 실력을 증명해 왔고, 지금은 그 도메인 지식을 AI로 직접 제품화합니다. 그 과정 전부를 공개합니다.

연세대 경영대를 졸업하고 빅데이터 분석 회사 트리움을 공동창업해 코카콜라·삼성전자·서울시의 데이터 분석으로 커리어를 열었습니다. 2016년에는 데이터 마케팅 회사 데이터블(Datable)을 창업해 존슨앤드존슨·아모레퍼시픽 등 200여 기업의 캠페인을 설계했고, 누적 약 260억 원의 매출로 시장에서 실력을 검증받았습니다.
KAIST·연세대·패스트캠퍼스·DBR 등에서 100회 이상 강연하며, 데이터와 AI를 비즈니스 성과로 바꾸는 방법을 나눠 왔습니다.
지금의 관심은 하나입니다 — 16년의 도메인 지식 × AI의 실행 속도. 그 결합이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채널 ‘쫑대표의 딸깍일기’에서 직접 만들며 보여 드립니다.
화려한 약속보다 검증된 결과. 16년간 지켜온 원칙을 AI 시대에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AI는 증폭기일 뿐입니다. 16년간 쌓은 데이터·마케팅·경영의 판단이 있어야 AI가 의미 있는 결과를 냅니다.
완성된 결과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기획·실패·수정까지 빌드로그로 공개해 같이 배웁니다.
숫자로 검증된 것만 말합니다. 매출·투자·캠페인 실적이 곧 레퍼런스입니다.